요즘 폭발하는 야동 수요로… 새 하드 디스크를 알아보는 분이 많지요…
하지만…. 돈에 여유없는 사람도 있고… 굳이 고용량으로 가지고 있을 필요가 있는가?에 대한 의문이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일단 저 같은 경우 … 하드디스크 3TB 하나가지고 있을때는 … 늘어나는 고화질 용량을 줄일 좋은 방법에 대해 많이 고민했었습니다…
고민을 덜자고 하드디스크를 무작정 늘리자니… 너무 부담스럽더군요…

그래서 인코딩에 대해 연구좀 했었기에… 늘어나는 고화질 야동에으로 고민에 빠진분들에 도움이 되고자 팁을 써봅니다..

그럼 어떤 방법으로 용량을 줄 일것인가가 중요한데…

제가 발견한 두가지 방법이 있었습니다..

하나는 핵심부분만 잘라 보관하는 방법…
이것도 방법입니다만… 저를 포함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원본을 유지하길 원하기에… 껄끄럽습니다…

두번째가 인코딩인데… 고효율 인코딩 코덱으로 용량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한마디로 압축방법을 쓰는건데요… 고성능 압축을 하면 용량은 작아지는대신… CPU나 GPU를 많이 소모하게 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래서… 가장 먼저 할일은 샤나 인코더를 다운 받는겁니다.. (개인 사용자는 무료니까 부담이 없을겁니다..)
그리고 나서…. 샤나 인코더 위에 …. 용량을 줄이고자 하는 동영상을 드래그해서 넣으면…

동영상의 정보가 쫘악뜹니다… 해상도 , 코덱, 용량 , 시간, 비트레이트 등등…

 

거기서 핵심은 H264(avc1) 코덱정보와 3702 kbps 라는 비트레이트입니다.

여기서  avc1은 H264의 가장 일반화된 … 코덱(동영상을 저장하는 압축방식)입니다.

[ H264는 표준화 된지 10년이 넘었을정도로 오래된거라… 압축효율은 뛰어나다 할순 없지만… 부하가 적고… 표준이기에 다양한 기기에서 돌려 볼수 있습니다… 또한 x264라고 있는데 이건 H264 방식이지만 좀더 개량된거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

avc1 말고도 다른 종류가 있지만 H264 방식의 틀은 유지한체 압축 알고리즘이 좀 바뀐거라 생각하시면 됩니다.(효율에서 차이가 있음)

[ 참고로 녹화할때는, 오켐이나 반디켐에서는 H264(x264vfw) 라는 코덱을 추천하는데… CPU로 처리가능한 코덱중 용량대비 가장 뛰어난 화질을 보여준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어째튼 H264 버전에서는 avc1이면 가장 무난하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대부분은 야동은 특별한 업급이 없을시 h264로 되어있다 생각하시면 되고…

H264가 아니라면 비디오 제공자에서 동영상에 해당 코덱을 표기합니다. 예를들면 H265나 hevc라고 표현함 (H265 = hevc)

오해하지 말아야할게 비디오 확장자인 avi , mp4 , mkv 이런건 … 컨테이너라고…. 화질과는 상관이 없으며 이건 동영상을 어떤 방식으로 담을지에 대한 컨테이너 설정일뿐… 화질에 영향을 주는 코덱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예를들면 자체 mp4나 mkv는 자체 자막을 가질수 있게 컨테이너를 설정할수 있지만… avi는 그러한 기능이 없는 컨테이너입니다…(오로지 동영상 재생에만 특화된…)
mp4, mkv 같은 최신 컨테이너일수록… 동영상에 사용할수 있는 다른 옵션이 추가 됐다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또 한가지 중요한 사항은 비트레이트입니다.  비트레이트는 해당 코덱으로  얼마만큼 색을 표현하느냐로 대충 이해하시면 되는데요…

일반적으로 HD급이상은 H264 일경우 4000Kbps 이상일때 HD라고 합니다…

여기서 착각하기 쉬운게 …해상도인데요…. 해상도가 크다고 화질이 좋고 용량이 큰게 아닙니다.

실질적인 화질 및 용량은 비트레이트가 결정합니다
설명을 하자면 특정 시간동안 비트레이트율 용량만큼 색을 표현할수 있는데… 이게 실질적인 화질 및 용량을 결정하는거고…. 해상도는 비트레이트 해당하는 색을 , 얼마나 큰 공간에 그걸 뿌릴지 결정할뿐입니다…

예를들어 h264 4000kbps의 5메가짜리 용량의 비디오가 있으면… 해상도는 그 비디오를 360p 공간에 뿌릴지 720p 공간에 뿌릴지… 결정하는 요소일뿐이라는겁니다..

그래서 비트레이트 500kbps 밖에 안되는 저화질 비디오를 500 kbps로 똑같이 설정한체 1080p로 인코딩하면 화질만 오히려 떨어집니다… 오히려 360p한게 훨씬 화질이 좋게 나옵니다…

그러니까 비디오 화질은 코덱과 비트레이트가 거의 90%이상을 결정하고… 해상도는 비트레이트에 맞게 조절하거나… 그냥 나두는것이 일반적입니다… (인코딩시 화질저하는 미세하게라도 무조건 일어나게되므로 해상도를 늘리는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전 제 블로그의 샘플 비디오을 저화질로 인코딩할땐 해상도도 같이 줄여야… 덜 깨지더군요…

한마디로 말해서 비트레이트를 그대로 둔체 해상도를 바꾸는건 비디오 용량의 변화가 거의 없습니다.

말이 길어졌는데… 샤나 인코더에 H264 로 된 동영상을 올려놓으면 이제 인코딩할수 있게 되는데요…

거기서 빠른 설정 버튼을 누루면

여러가지가지 설정할수 있는게 나옵니다…
일단 파일 형식은 mp4가 가장 무난합니다…(mkv 하면 샤나인코더에선 비디오 정보에 비트레이트가 안뜨더라군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비디오 코덱을 설정해야하는데요.
우리가 원하는건 H265 즉 HEVC로 인코딩하는것입니다. (H265 = HEVC는 같은거)

하지만 H264도 선택사항입니다. 왜그러냐면… 같은 H264라도 옵션 설정에 따라 화질의 차이가 있습니다…

H264는 호환성이 높기때문에 헨드폰 및 다른 TV 계열에서도 돌릴수 있기때문에… 같은 H264지만 비트레이트와 옵션을 조정해서… 용량을 줄여도 됩니다…
초고화질을 고화질로 낮춘다든가… 할때 무난하다고 생각이듭니다.

예를 들어 8000kbps를 4000kbs로 낮춰도 보는데 지장이 없다 생각이 들면 이렇게 낮춰서 인코딩해도 됩니다.. (이럴 경우 1/2 화질 손실과 1/2 용량이 감소가 됨)
[초고화질일 경우 고화질로 바뀐다해도 … 크게 못느끼는 사람도 있습니다.]


코덱 설정에선, 프로파일은 기본적으로 main으로 맞추는데… 프리셋은 빠르게 갈수록… 압축 효율이 떨어질수 있고… 느릴수록… 효율이 증가합니다…(느리게 할수록 인코딩 시간 증가)
나머지 옵션은 테스트해보실분은 해보시기 바랍니다 (생략)

여기서 H264 는 CPU로 하는거기에 2 패스를 설정할수도 있는데… 2번 작업을 하는 방식이므로… 좀더 압축을 효율적으로 하게 됩니다.. (작업시간 증가…)

OpenCL는 GPU를 사용하는 방식인거 같은데 , 그래픽 카드 가속을 지원하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전 이걸 할봐엔 최신 지포스 카드의 지원사항인 NVENC 을 사용하기에 사용해본적은 없습니다…

[최신 지포스 카드의 기능인 NVENC는 인코딩에 최적화된 기능으로… 옵션에 제한은 많고… 퀄리티가 CPU로 직접하는 것보단 떨어지긴하지만…. 속도는 엄청납니다… 2시간짜리 인코딩도 10분안에 끝나버립니다… 최신 지포스에선 HEVC=H265,H264 둘다 NVENC를 지원합니다 ]

각설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H265인 HEVC로 인코딩할건데요…
왜 HEVC로 하느냐면… 이게 H264 이후에 나온 H265이 최신 표준이기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압축효율이 상당히 좋습니다.. 그리고 표준이기에 PC에서는 대부분 다 지원하며… 최신 헨드폰도 지원합니다 (헨드폰에서 H265(HEVC)를 볼사람은 헨드폰에서 지원하는지 체크)
[ 단 H265는 H264에 비해 부하가 크며… 로열티 문제로 … 표준임에도 PC 이외의 기기에선 대중화는 못되었습니다. ]

코덱은 HEVC로 설정하면 되고…
[ HEVC(NVENC)의 경우 비트레이트 방식을 const 와 variable를 설정할수 있습니다 , 전 const로 설정합니다… variable 방식도 있는데… 정확히 어떠한 효과가 있는지 잘 모르겠어서 .. 전 const로 하고 있습니다. variable은 비슷한 장면일 경우 유동적으로 스킵도 하고 그러는거같지만… 잘 이해 못해서 안쓰고 있씁니다… ]

여기서 비트레이트 값은 H264의 경우보다 50%-60% 정도로 맞추는게 일반적입니다… H265를 홍보하는쪽에서도 그정도 효율이 있다고 홍보하기도 해서… 그정도 효율이 있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예를들면 H264 6000 kbps 동영상이 있다면 H265(HEVC) 로 3000-3500 kbps 로 비트레이트를 설정해도 비슷한 화질로 즐기는데 문제가 없다는 겁니다. 막눈인 사람은 더 낮춰도 됩니다… , 더 낮추고 싶은사람은 더 낮추어보고 … 테스트해보면 됩니다…

참고로 용량은 비트레이트로만 결정하기에…. 기존 동영상의 H264 비트레이트와 인코딩할 H265의 비트레이트를 똑같이 맞출 경우 알아서 50-60% 용량이 줄어서 나온다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알아서 50-60%로 효율을 내주는게 아니라 그정도로 비트레이트를 낮춰어도 화질이 비슷하다는 의미기때문입니다.

만약 H264와 동일한 비트레이트로 맞출 경우 , 인코딩했을때 용량 또한 동일하게 나와버립니다. 그래서 기대했던 50-60%로 자동으로 용량이 안줄어… 잘못된것으로 착각할수 있는데… 직접 수동으로 비트레이트를 줄여야합니다.

그리고 H265(HEVC)는 H264에 비해 최신 코덱이라… 아직 옵션 개발이 적은편입니다.

따라서 설정가능한건 비트레이트랑 코덱설정에서 프리셋 정도뿐인데… 프리셋은 H264에서 설정하던거랑 비슷합니다… 느릴수록 압축 효율이 높고 빠를수록 효율이 낮습니다.
이렇게 설정해 해서 50-60% 비트레이트율로 인코딩을하면… 화질 손실이 거의 없이… 절반의 용량으로 가질수 있게됩니다.

추가적으로 프레임이 높은 경우, 프레임을 줄일시에 용량에 도움이 됩니다… 이건 정확하게 얼마나 줄어드는지는 영상과 압축 효율에 달린거 같더군요… 프레임수만큼 줄어드느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참고로 H265(HEVC)는 호환성이 제한되어 있기때문에… 다른곳에 공개할때는 반드시 h265 or HEVC임을 밝혀주시는게 좋습니다…

부족한 점은 … 차후 다시 업데이트 하도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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